티스토리 툴바


사소한 & 소중한 2011/03/14 00:26

근황

오래간만에 블로그 접속했어요! ^^
잘 지내고 계신가요~?

저는 이번에 정식교사는 되지 못했지만(훌쩍),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^^
학기초라서 꽤나 바빠요~

아이폰 사파리로 티스토리에 들어갔다가 글쓰기가 안되길래, 앱 다운 받아서 앱으로의 첫 글을 남깁니다~^^

자기 전에 잠깐 끄적이는 거라, 조만간 블로그 찾아뵙고 안부 전할께요~
따뜻한 봄날되시길! ^^*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'사소한 & 소중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근황  (32) 2011/03/14
사랑을 말하다.  (15) 2010/07/01
투정부리고 싶은 날  (22) 2010/05/04
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.  (55) 2010/05/02
오래간만에 포스팅 :)  (27) 2010/04/30
케이트의 뇌구조  (18) 2010/03/12
Posted by Briller Kate

Comment

  1. 앱은 서툴. 작성한 글 수정은 어떻게하는 걸까요~? @ㅅ @

  2. goldenbug 2011/03/14 03:10

    아구... 안타깝네요....
    화이팅~

  3. 먼일 있는지 알았구려~ 복귀 축하! ㅋㅋ

    글수정은 나도 몰라요 ㅋㅋ

    • Briller Kate 2011/03/25 17:13

      ㅋㅋ 이거 어떻게 하는거냐능 OTL
      역시 콤타로 하는 게 제일 편해요 +ㅅ +

  4. 아이폰이다~ㅋ

  5. 마가진 2011/03/14 22:25

    앗! 임용고시 합격하신건가요?
    ㅎㅎ 원하시던 선생님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. 꼭 정식교사가 되실 것을 믿습니다.^^

    하핫! 아이폰유저가 되셨군요.

    • Briller Kate 2011/03/25 17:14

      ..불합격..(쿨럭)
      보건실에서 일하면서 시험 준비하고 있어요 '- '

      네네~ 아이폰 유저! ^^
      마가진님도? ^^

  6. 김재호 2011/03/15 08:56

    케이트도 따뜻한 봄 보내요. 학교생활도 잘하시고요.

  7. 케이트님 완전 오랜만요!! ㅎ
    케이트님은 진짜 좋은 선생님이 되실꺼예요!!
    화이팅!!!

    • Briller Kate 2011/03/25 17:16

      크크. 맞아요!!
      시켜만 주면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다능!! (;ㅅ ;)a

      태정님은 맨날 바쁘신 듯? =ㅅ =

  8. 오오~ 축하드립니다. 곧 정식교사도 되시겠죠..^^

    • Briller Kate 2011/03/25 17:17

      꺄~ 반가워라~ ^^*
      이리 오래간만에 글 남겨도 반겨주시니~ 햅피햅피~^^

  9. Design_N 2011/03/21 13:02

    케잇님!!! 정말 오랜만이네요~ㅜㅜ
    잘 지내시고 계신거죠??^^
    꼭 멋진 선생님 되실거라 믿어요!!!

    • Briller Kate 2011/03/25 17:18

      앗 디쟌앤님!! ^^* 반갑반갑!!
      요즘 어찌 지내시는세요~~~~ 블로그 구경 슝슝! ^^

  10. 잘 지내시죠?
    케이트님 댓글보고 깜~딱 놀랜,,,^ ^

    조만간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될것 같은,,,
    항상 행복이 가득한 나날 보내시길~!! ^ ^

    • Briller Kate 2011/06/20 20:57

      헤헷 늦은 댓글이옵니다 'ㅅ ')/
      날이 많이 더워요~~ 잘 지내시죠~?
      가끔 정보 찾으러 서핑하다가 초인님 같이 아는 분들 닉네임 발견하면 어찌나 반갑던지! ^^ 크크

  11. 2011/03/27 09:18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riller Kate 2011/06/20 21:12

      에어컨 바람 쌩쌩~ 틀어놓고,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듣고 있었거든요 ^^
      소개해주신 곡 한 번 들어보니 달달한~~ 느낌이 들어서 계속 다시듣기 하게 되네요 ^^
      좋은 곡 소개 감사합니다 ^ㅡ^

  12. Slimer 2011/05/22 20:36

    아이고.. 오랜만에 잘 지내시죠?

    곧 케이트 샘이라고 불러야 할 때가 오겠죠? 글쓴 시간이 좀 지났는데, 벌써 되셨을 지도^^
    꿈을 이루시길 바래요.

  13. nuzl 2011/05/23 13:47

    오오미 살아계셨군요
    텍스트 큐브가 블로거로 합쳐져서 저는 텀블러로 왔어요

    다행이 전에 써놓은건 백업 할수 없어서 티스토리에 임시로 리스토어 해놨어요

    • Briller Kate 2011/06/20 20:59

      그럼요~ 후훗 ^^
      텀블러라는 곳도 있군요!! 신기신기~~
      그 쪽에서 쭈욱~~ 뵈어요 ^^

  14. 2011/06/21 15:46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15. BlackBear 2011/06/27 09:18

    잘 지내고 계시죠...?^^
    비가 많이 오네요.~
    6월의 마지막 주 화이팅...^^!!

    • Briller Kate 2011/07/08 17:23

      앗 이게 누구?! 블곰님 오래간만이예요 ^^
      잘 지내고 계신거죠오? ㅎ +_ +

  16. 띠용 2011/09/24 00:06

    엇 케이트님 잘 살고 계셨군요~!^^
    잘 지내고 계신건가요?ㅎㅎ

  17. 아침 아주 좋아요! 그들이 당신이 검색 엔진 최적화를 사용하는 데 도움을 다만 잭에 대해 만들 때마다 알고 계십니까? 난 그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은 결과를 발견하지의 정확한 검색 구문의 많은 블로그 사이트 속도를 찾기 위해 노력입니다. 일단 이야기 기억에서 알아. 잘했어!

  18. astraea 2012/03/19 21:55

    잘 지내시는거죠-
    따뜻해지는 봄날에 마음도..따스해지시길

이전 1 2 3 4 5 ... 133 다음